제 경험이 이글을 읽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여러분들은 주식투자를 할때 무엇을 가지고 주식투자를 하시나요?
기본적 분석. 혹은 시황분석 아니면 기술적 분석?
공대생인 저에게 기본적 분석은 너무 어렵고 생소해서 기술적 분석을 가지고 주식투자를 하였습니다.
기술적 분석! 기술적 분석을 열심히 공부를 했습니다.
캔들이 뭔지도 모르고 주식투자를 하다가 반토막이 난 후라 독하게 공부를 하였지요
공부를 한 1년을 하고 나니 자신감이 붙더군요. 그리고 내가 왜 이것도 모르고 주식투자를 했을까?
하는 후회와 어리석음에 많은 자책을 했습니다. 기술적 분석 책에서 저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주더군요.
*스토캐스틱 이걸로도 돈을 많이 벌수 있구나.
*MACD 이것도 정말 끝내주는구나 이걸로도 돈을 벌수 있네.
*볼린저밴드 ~ 이건 공대생인 나에게 정말 딱인 보조지표구나.
아는것이 굉장히 많아졌습니다. 각각 보조지표의 최상의 값을 넣어서 이리 연구하고 저리 연구하고 난 후
나는 기술적 분석의 대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주식투자를 했습니다. 종자돈을 모아서 이번에는 잃지 않으리라 다짐하고...
그런데 주식이 더 어려워지더군요. 참 신기하게도 말입니다.
보조지표가 매도싸인을 주길래 매도를 하니 급등해 버리고
그렇게 내가 연구한 보조지표가 매수싸인을 주니 그 다음날 부터 폭락을 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또 매수를 잘 해도 조금밖에 못 먹고 금방 팔아버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추격매수를 해서
꼭지에 물리고 .....
이상하더군요. 누가 옆에서 물어보면 대답은 정말 잘합니다.
"그건 보조지표가 다이버전시 매수현상이 나와서 상승을 하고 그건 보조지표가 과열권이니 매도를 해야해."
그러나 현실은 나의 투자는 실패의 연속이였습니다.
왜? 왜? 난 그렇게 기술적 공부를 열심히 했는데 난 왜 안 될까?
그렇게 일년을 보냈다가 생각을 바꾸어 보았습니다.
다른것을 공부하자. 보조지표말고 다른 것을 공부하자. 라고 결심을 하고 난 후 공부할게 무언가 봤더니
캔들 . 이평선. 그리고 거래량 이 세 가지만 남더군요.
그중에서 저는 거래량을 미친듯이 공부해 보기로 했습니다.
책에서 거래량 거래량 하는데 도데체 무얼 공부하란 말인가?
상승초입에 거래량이 증가한다. 꼭지에서 거래량이 폭발한다.
이 두 문장은 이해는 가는데 실전이 안 되더군요. 상승초입에 거래량 증가도 초보인 저에게 거래량 폭발로 보이더군요
거래량 폭발은 폭락이라고 배워서 관심을 끊으니 어느날 2배 이상 올라가 있고 모르겠더군요.
정말 혼자서 미친듯이 공부를 했습니다. 그 당시 모든 기술적 분석의 서적들은 대부분이 보조지표를 설명하는데만
많은 지면을 할애를 했습니다.
그렇게 미쳐있다가 ... 어느날 갑자기 환하게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제가 본것을 여러분께 말씀을 드리면
1.세력은 주가를 횡보시키면서 매집을 한다.
2.횡보를 하면서 매집한 종목은 시세를 크게 준다.
3.급하게 매집한 종목은 짧게 시세를 준다.
4.세력은 자기들이 산 본전 밑으로 내려오는 것을 참지 못한다.
여기서 제가 제일 흥분과 희열을 느낀것은 세력이 산 본전을 계산할 줄 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산 본전. 매입원가를 계산할줄 알게 되면서 저에게는 커다란 변화가 생기게 됐습니다.
첫번째는 뇌동매매를 안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의 매입원가와 수익율을 알고 난후
즐기는 투자를 하게 되었습니다. 급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두번째는 보조지표에서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이 또한 큰 기쁨이였습니다.
보조지표에서 매도싸인이 난 후 매도를 하면 그 이후 급등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런
역주행과 추격매매를 한하게 되었습니다.
세번째는 수익율이 좋아졌습니다. 뇌동매매와 추격매매를 안해서 좋아진 것도 있지만
세력의 매집원가를 알고 그들이 얼마만큼 상승을 시켜야 그들이 만족을 할까....
즉 세력의 입장에서 주식차트를 바라보고 관찰을 하니 좋더군요.
글이 길었습니다.
제 글의 요지는 세력의 입장에서 차트를 바라보며
세력이 차트로 끌고 들어온 거래량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그 세력의 매집원가를 계산하라 입니다.
이 주식시장을 이끌고 만들어 나가는 것은 거대한 자본을 가지고 다시 말해
거대한 거래량(돈) 을 가지고 들어온 세력이 만들어 나가는 것이지
결코 여러분이 지금도 열심히 보고 있는 보조지표가 만들어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도 보조지표를 열심히 보고 계신 분들은 거래량에 관심을 가져 보세요
거래량에 관심이 많고 많이 알수록 수익율은 높아질 것 입니다.
제가 지금 알고 있는 것들 여러분들도 많이 아셨으면 좋겠네요.(yspp26594@다음)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광교신도시 2009-2011년까지 공급 학교문제 골치덩이
국내 건설업체들로부터 투자성에 비해 고분양가로 찬밥신세를 면치 못한 광교신도시 특별계획구역 중 하나인 비즈니스파크 PF공모사업이 결국 잠정 연기됐다. 광교신도시 개발사업의 지연으로 연간 최소 1500억원의 추가 이자를 부담하고 있다. 또한 학교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암초가 널려 있으며, 기 분양된 아파트도 고분양가로 30%내외 미계약됐었다. 공사가 부담하고 있는 이자부담은 1일 4억원(채권포함 1일 4억5000여만원)으로 이자에 이자가 붙는 복리로 계산하면 추가부담 비용은 눈덩이처럼 늘어나 전체적인 사업비가 증가되고 있어 사업 성공을 위해 사업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와 철저한 분석으로 예상되는 사업차질에 대한 대책마련이다. 광교명품신도시 건설사업이 1년여 넘게 사업이 지연되므로써 최소 1,500억원의 추가 이자가 발생 향후 예상되는 사업차질이 불가피하다.
경기도시공사가 사업계획서 접수 마지막 날까지도 국내 굴지의 대형 건설사들이 사업성 부족과 금융환경 변화를 이유로 사업참여를 포기, 사업계획서를 제출한 컨소시엄이 한곳도 없었다. 첫 분양을 마친 광교신시의 고분양가에 게약률이 얼마나 될지는 의문이다.항상 청약율과 계약율이 다르기 때문이며,수십대의 청약경쟁이 붙어도 계약시는 20-40%의 미계약이 나타나거나 입주시는 프레미엄이 반토막이상 난 경우가 흔하기 때문이다. 부동산경기 침체 속에서도 최고 224대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광교신도시 울트라 참누리아파트 계약률 76.5%에 그쳐 111㎡와 펜트하우스인 186㎡, 230㎡는 계약률이 높은 데 비해 145㎡의 계약률이 저조했지만 동일가구 이중분양 등 부적격 당첨자가 70가구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돼 계약률은 71%로 떨어진다. 금융위기와 대출규제 등으로 계약금 마련이 어려워 계약을 포기가 많다 했지만 옵션포함 1500만원이면 분당이나 판교와 용인의 수지의 아파트 값보다 높다.광교가 분당이나 수지와 판교보다 위치 좋지 않으며,수원의 매탄동과 인계주공보다 좋지 않은 위치다. 판교 12월 입주시 분당이나 용인의 수지 아파트 값은 더 하락할 가능성 높고,분양이나 수지에 33평 기준 5억이하 아파트 나오고 있다. 언론이나 전문가들이란 사람들이 그렇게 띄워주었는데 70%대 계약률이 나온 것은 건설사들이 얼마나 미분양 아파트 숨겨는지 짐작 갈 것이다. 미계약분은 예비당첨자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예비당첨자 추가 계약하고, 미달될 경우 견본주택 현장에서 선착순 계약을 받는다.광교 울트라 참누리아파트는 계약금이 20%로, 최소 8500만원에서 1억2000만원을 계약금으로 우선 내야 한다. 전문가라면 바르게 가르쳐 주어야 할 것이며, 가점 60점이 아닌 40점으로 가르쳐 주었다면 고분양가인 광교가 아닌 투자성 높은 송파에 청약 했을 것이다.
광교는 조망권이 뛰어난 단지도 많지만 구릉지도 많아 투자에 위치 선택이 아주 중요하며, 광교에 들어설 학교나 가종 시설물이 경제사정의 악화로 미루어지고 있거나 취소당할 가능성도 높아 향후 광교신도시 분양예정 물량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당첨가점 평균이 52점으로 나오자 청약가점이 낮아 고분양 가 아파트라는 것이 여실히 드러났으며, 분당이나 용인의 수지가 3.3m2당 4억대로 무너진 상태에서 광교의 분양가가 옵션포함 5억이 가까워 분당이나 수지보다 더 높아질 가능성이 높아져 계약률과 앞으로 분양할 아파트의 지름자가 될 것이다. 은평이나 영종도 및 부산의 팬트하우스에 전문가의 전망이 엉터리였던 것이며, 청라나 한강신도시,남양주나 파주 등 가점이 엉터리 전망이 이미 수차례 나타나 고아교도 태평양 경제전략연구소의 분석,평가,예측에 관심 갖어야 할 것이다.
업무-상업기능을 갖춘 자족도시를 표방하고 있는 광교신도시가 비즈니스파크 조성 차질로 자족기능을 상실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광교신도시 비즈니스파크는 총 사업비만 2조원을 웃도는 규모로 총 16만1696㎡ 부지 중 하천 및 도로를 제외한 11만8345㎡의 업무복합용지(D1∼D3)에 대규모 오피스타운이 들어서는 사업이다. 이곳에는 최고 90층 높이의 랜드마크 건물이 들어서지만 경기도시공사가 지난 5월말 공고한 광교신도시 내 비즈니스파크 용지공급 민간사업자에 대해 건설사들이 수요 부족과 금융권의 유동성 부족에 따른 사업성 부족으로 사업참여의향서를 제출한 곳이 없었다.
실제로 모집공고가 났을 때만 해도 10대 건설사 대다수가 사업참여 의사를 포기했다.까다로운 입찰기준과 금융시장 불안 등은 물론 무엇보다 오피스빌딩 수요가 경기도시공사가 예측한 것보다 훨씬 적을 수 있다 . 서울이 아닌 수도권에 11만여㎡ 규모의 오피스타운에 입주자를 채울 수 있을지가 가장 의문이다.사업제안 조건으로 대기업 본사 및 지사 유치는 연면적 3만3000㎡ 이상, 외국기업은 연면적 6600∼3만3000㎡ 규모 유치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경기도시공사는 향후 전문가와 건설사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금융여건 개선 상황을 주시하면서 다양한 민간투자자들의 자율적 참여가 가능한 사업 환경을 마련해 공급방식을 결정·추진한다.
청약가점이 낮은 것은 고분양가로 옵션 포함 1500만원이 홋가한다. 광교신도시의 청약가점이 낮은 것에 대해 예상했다. 광교신도시 당첨가점이 낮은 것은 고분양가이며, 경부선 축의 저점 마지노선이 무너진 상태서 광교가 서울과 가까운 분당이나 수지 및 판교보다 값이 역전됐다. 분양가격이 비싸고, 대출금리 상승 등의 영향을 받아 청약고점자들이 청약을 하지 않았다. 광교 첫분양 당첨가점이 예상외로 낮은 것이 아니라 프레미엄 생각하면 너무나 높은 가격이다. 분양대기물량에도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낮아질 것이며 향후에도 청약가점이 높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청약을 포기했던 대기자들이 다행으로 여길 것이다. 광교신도시에서는 2009 - 2011년까지 총 2만6575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60㎡ 이하가 4636가구, 60㎡초과∼85㎡이하가 1만2006가구, 84㎡초과가 9933가구이다. 2009년 용인지방공사가 전용면적 85㎡이하 700가구를 청약저축 가입자가 청약할 수 있다. 고분양가로 인해 청약저축 당첨 커트라인은 납입총액 1000만원 이상에서 800만원대로 낮추어야 할 것이다. 청약저축 가입자 물량은 청약가점제를 적용하지 않는다.용인지방공사 물량은 용인.수원 거주자에게 30%, 서울.수도권 거주자에게 70%가 배정된다. 용인시에 위치하고 있어 바뀐 전매제한제도에 따라 향후 5년 85㎡이하 동안 전매가 제한되지만 광교신도시의 경우 전매제한제도를 수원 기준으로 적용할 방침이어서 7년간 전매가 제한될 가능성도 높다. 분양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3.3㎡당 1258만∼1272만원인 울트라건설의 참누리아파트 보다는 낮게 책정될 것이다.
용인지방공사가 분양하는 A28블럭은 동수원IC가 인접해 있어 영동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하고 정자∼광교를 잇는 신분당선 연장선 개통에 따른 수혜 단지다. 2009년에는 (주)한양 계열사인 시행사 라데빵스를 통해 A6블록과 A22블록 택지를 공급받은 한양은 3월 수원시 이의동에 공공임대아파트 485가구 전용 85㎡ 초과를 공급하고, 10월에는 일반아파트 466가구(전용 60~85㎡)를 분양할 예정이다. 광교 입성을 희망하는 실수요자라면 2011년까지 지속적으로 물량이 공급되기 때문에 본인의 청약통장 관리, 통장리모델링 등을 통해 가장 유리한 당첨 방안을 찾아야 한다.업무-상업기능을 갖춘 자족도시를 표방하고 있는 광교신도시가 비즈니스파크 조성 차질로 자족기능을 상실할 수 있다. 광교신도시 비즈니스파크는 총 사업비만 2조원을 웃도는 규모로 총 16만1696㎡ 부지 중 하천 및 도로를 제외한 11만8345㎡의 업무복합용지에 대규모 오피스타운이 들어서는 사업으로 최고 90층 높이의 랜드마크 건물이 들어서지만 경기도시공사가 광교신도시 내 비즈니스파크 용지공급 민간사업자에 대해 건설사들이 수요 부족과 금융권의 유동성 부족, 사업성 부족으로 사업참여의향서를 제출한 곳이 없을 정도였고, 실제로 10대 건설사 대다수가 사업참여 의사를 포기했다. 금융시장 불안 등은 물론 무엇보다 오피스빌딩 수요가 경기도시공사가 예측한 것보다 적을 수 있다 . 서울이 아닌 수도권에 11만여㎡ 규모의 오피스타운에 입주자를 채울 수 있을지가 가장 의문이었다. 대기업 본사 및 지사 유치는 연면적 3만3000㎡ 이상, 외국기업은 연면적 6600∼3만3000㎡ 규모 유치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광교신도시 사업과 관련한 도시공사의 부채는 은행차입금 2조3400억원, 국민주택기금 320억원, 지역개발기금 3756억원 및 용지보상채권 1223억원으로 총2조9599억원에 이른반면 기존 공급필지에 대한 자금 회수현황은 납부약정 1조7600억원(2007년 1조1217억원, 2008년 8008억원)중 1조5848억원(2007년 8753억원, 2008년 7095억원)이 회수됐다. 3377억원(2007년 2464억원, 2008년 913억원)이 회수되지 않아 미수금 중에서 현재까지 거둬들인 2214억원만 회수돼 1163억원의 미수금이 남아 있는 상태지만 도시공사는 미수로 인해 상환이 지연되는 것에 대한 이자발생에 대해서도 미온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계획보다 사업들이 지연됨으로써 눈덩이처럼 늘어나는 이자부담으로 인해 자금압박이 가중돼 광교신도시의 백미라고 자평하는 비즈니스파크 무기한 연기도 도마위에 올랐다. 건설업계는 경기도시공사의 공모가 나온 직후 사업성이 없지만 도시공사는 최근 국제적 금융위기를 반영하지 못한채 무리한 조건들로 사업자를 공모, 사업이 지연되고 있다. 도시공사가 세계적인 기업, 국내 대기업의 본지사 유치, 1만평 이상, 5년 이상 사용 등의 현실을 무시한 조항을 내세워 건설업체들에 부담을 줘 사업을 지연시키고 있다. 랜드마크 기능을 위해 세계적인 유수기업, 국내 대기업의 본지사를 유치하는 것은 바람직하지만 이러한 유치는 강제조항으로 규제하는 것은 문제가 있고, 공모실패는 당연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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